하나카드현금화 직장인, 서류 없이 문자로만

1. 하나카드현금화 직장인, 처음 문의하실 때
회사를 다니시는 분이 하나카드현금화 직장인 상담을 받으실 때 가장 먼저 물어보시는 부분이 서류입니다. 다음머니는 재직증명이나 소득 명세서를 달라고 하지 않고, 본인 명의 신용카드에 남은 한도만 보고 되는 금액을 말씀드립니다.
회사에 확인 연락을 넣는 절차도 없어 알아보시는 사실이 밖으로 나갈 일이 없고, 상담에서 알게 된 정보는 상담 목적 밖으로 쓰지 않습니다.
2. 재직증명 없이 상담이 되는 이유
기준이 되는 쪽은 회사가 아니라 카드입니다. 카드사가 이미 고객님께 한도를 정해 준 상태이므로 다음머니가 그 한도를 다시 심사하지 않고, 남은 금액이 필요한 금액을 넘는지만 보면 됩니다.
그래서 근무 기간이 짧으시거나 회사를 바꾼 지 얼마 되지 않으셨어도 상담은 같은 순서로 이어집니다.

3. 소득과 결제일을 함께 보는 기준
직장에 다니시면 매달 들어오는 소득 날짜가 정해져 있어 갚는 계획을 세우기가 쉽습니다. 다음머니는 소득이 들어오는 날짜와 카드 결제일을 함께 놓고 보며, 그 사이에 무리가 없는 금액을 고객님과 정합니다.
30대 직장인 고객님은 결제일을 소득 날짜 뒤로 두시는 경우가 많아, 그 간격에 맞춰 할부 개월을 정하면 매달 부담이 한결 가볍습니다.
4. 일하는 중에 문자로 남기는 방법
긴 전화가 어려우실 때는 010-2817-5574으로 필요한 금액과 카드사 이름만 짧게 남겨 주셔도 됩니다. 담당자가 확인해 문자로 답을 보내 드리므로 편하실 때 확인하고 이어서 말씀하셔도 됩니다.
확인할 부분이 생기면 무엇이 필요한지 정리해 보내 드리니, 오래 비우지 않으셔도 상담이 끝까지 이어집니다.

5. 카드 2장으로 금액을 맞추는 순서
한 장으로 필요한 금액이 모자라실 때는 카드 2장에 남은 한도를 합산해 맞추실 수 있습니다. 한 장에 120만 원, 다른 한 장에 80만 원이 남아 있으면 200만 원까지 되고, 카드마다 결제일이 다르면 갚는 날짜가 나뉘므로 다음머니가 카드별로 정리해 알려 드립니다.
다만 남은 한도를 다 채우시라고 권하지 않습니다. 매달 들어오는 소득으로 감당되는 범위를 먼저 정하고 그 금액에 맞춰 안내하며, 금액을 늘려 잡지 않습니다.
6. 확인 뒤 본인 계좌로 입금
금액이 정해지면 안내에 따라 카드 결제를 하시고, 승인이 확인되면 1분 안에 고객님 본인 명의 계좌로 입금이 이어집니다. 카드와 계좌가 모두 본인 명의여야 하므로 받으실 계좌를 미리 정해 두셔도 좋습니다.
은행 점검 시간에 걸리면 조금 늦어질 수 있어 그런 경우에는 언제쯤 들어가는지 미리 말씀드리고, 진행 상황도 알려 드립니다.

